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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린이 관리자 올린날 2019/05/03:10:38:55
내 용

의가연에 관심을 표해주시고, 어려움속에도 직접 경작한 작물, 부식 등을 기증하여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20. 3. 24. 여대서 회원
- 산재사고를 알려드린 바와 같이 신청서를 제출하여 이번에 산재허가가 되어 사무실 운영비로 기증하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 20. 3. 6. 김경애 회원
- 청주에 사시는 분인데 10년이 넘게 매년 이맘때가 되면 고로쇠물을 채취하였다고, 통으로 보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20. 2. 26. 이현서 회원
-진주분이신데 남편이 사망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데도 정성을 다하여 부식을 만들어서 단체로 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20. 2. 25. 윤길근 회원
-염색공장의 노동자인데, 크롬을 뒤집어 쓰면서 넘어져 허리를 다쳤는데, 산재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여 주어 인정이 되니 감사하다고 여러가지 부식 반찬을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0. 2. 19. 주순자 회원
-중국 동포인데 남편이 아산병원에서 사망하여 병원측에 과실을 적시하고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합의를 하게 되었다. 그 부인이 감사하다며 사무실 운영비를 기증하였습니다.
* 20. 2. 13. 김재우 회원
-속초에서 말린 생선을 한박스 보내주셨네요. 부식으로 사용하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 20. 2. 7. 이춘근 회원
-포항에 사시는 분인데 과메기 한 박스를 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20. 1. 31. 김장래 회원
-처남이 공장을 운영한다고 하면서 도라지배즙 한 상자를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20. 1. 30. 전주완 회원
-말린 칡 한박스를 보내셨네요. 심마니인데 직접 산에서 채취하여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 1. 22. 안길근 회원
-배 두상자를 가지고 직접 오셨네요. 일하다가 크롬를 뒤집어쓰서 몸도 성하지 못한데 직접 가지고 오셔서 감사합니다.
* 20. 1. 21. 이상은 회원
-김 한박스 보냈습니다. 경제적으로 무지 어려운 분인데도 이렇게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20. 1. 21. 정진근 회원
-떡을 3박스 보내셨내요. 수자원공사에 다니시는 분인데 시집간 딸이 하반신이 마비되어 속상해하시는 분인데 사건이 종결되었음에도 매 명절마다 선물을 보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20. 1. 20. 이희선 회원
-쌀, 음료수와 회식비를 남기고 갔습니다. 애기는 지금도 병원에 있는데 마음이 아플 것 같습니다.
* 20. 1. 20. 이현서 회원
-진주에서 한라봉 두상자 보냈네요, 남편이 사망하여 어려운 분인데 감사합니다.
* 20. 1. 16. 이광호 회원
-사건이 종결된지 10년이 넘었는데, 매 명절마다 농주를 만들어 보내주시내요. 감사합니다.
* 20. 1. 16. 이정분 회원
-어려운 분인데 명절이라고 사무실 운영하라고 격려금 놓고 갔네요. 감사합니다.
* 20. 1. 15. 김경애 회원
-사건이 종결된지 5년이 넘었는데도 매 명절마다 선물을 보대주시내요. 금산 인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 1. 9. 최기석 회원
-사무실 운영비 기증, 대학교 교수님이신데 박사학위 받으신 것 축하드리며, 모친이 사망한 사건이 종결되어 자식으로서 할 일을 다 한 것으로 여기시고 마음의 위안을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 1. 9. 김성훈 회원  
-사무실에서 식사한다고 부탄가스를 한 박스 기증하고 갔습니다
* 20. 1. 8. 김은영회원
-모친이 사망한 사건이 종결되어 가족들이 방문하여 사무실 운영비와 쌀, 딸기를 기부하고 가셨네요.감사합니다.
* 20. 1. 7. 조영기 회원
-복합 복사기를 기증하여 도착하였습니다. 젊은 분이 인터넷으로 다이어트 제품 판매 사업을 하시는 분인데 이번에 사건이 종결되어 기증을 하였네요.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 20. 1. 6. 안길근 회원
-집에서 농주를 만들어 한통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20. 1. 5. 김성훈 회원
-쌀 한포대 가지고 왔네여. 어려운 분인데 관심가져주셔 감사합니다.
* 19. 12. 27. 정병석 회원
-전라도 사시는 분인데 수산관련 공무원이신 분으로 굴비를 2박스나 가지고 오셔서 사무실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해주시네요.감사합니다.
* 19. 12. 20. 박현기 회원
- 말린 곶감을 보내주셨는데 감사히 회원들과 먹고 있습니다.
* 19. 12. 7. 김은숙 회원
-제주도산 밀감2 상자를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12. 5. 정진근 회원
-사건이 끝난지 3년이 넘었는데도 20kg쌀, 김치 1통을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따님도 애들과 잘지네겠지요.
* 19. 12. 2. 박정옥 회원
-돼지 김치찌개를 왕창 만들어서 가져오셌네요, 남편과 같이 식당을 하다 남편이 사망하여 힘들텐데 이렇게 음식을 만들어 오셌네요, 감사합니다.
* 19. 11. 25. 김성훈 회원
-쌀 한포대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1. 5. 이정분 회원
-갈비, 등심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30. 김은영 회원
-쌀 한포대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10.28. 백선경회원
-직접 만든 묵을 가지고 오셔서 맞있게 먹었습니다.
* 19. 10. 28. 김유희 회원
-천안 호두과자 2상자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28. 박정옥 회원
-생선 등 부식물을 가지고 오셨네요.
*19. 10. 24. 이정분 회원
-추어탕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17. 김성훈 회원
-사무실에서 옻닭을 한다고 닭을 사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4, 마현주 회원
-뇌성마비가 된 자녀가 있는데 힘드실텐데도 빵을 왕창 사가지고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2. 김은영 회원
-안중에 사시는 분인데 포도를 사가지고 남편분과 왔네요. 감사합니다.
* 19. 9. 25. 이정분 회원
-사무실 분위기 살리신다고 화분을 가져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19. 김성희 회원
- 홍삼을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16. 이상은 회원
- 마미증후군 증세가 있어 몸도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힘든 분인에 김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 19. 9. 11. 이정분 회원
- 사무실 운영비 기부하고 가셨네요. 자식을 가슴속에 묻은 분인데 유족보상금 받고 의료사고를 다시 소송하는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9. 11. 지유엄마
- 꿀 선물세트와 회식비를 기부하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11. 김성훈 회원
-100세 삼계탕 사가지고 방문하였네요,감사합니다.
* 19. 9. 10. 박정옥 회원
-배한상자를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 19.9.10. 윤신옥 회원
-포도 2상자,간병인 하시는 분으로 생활도 어려운데 감사합니다
* 19.9.9. 정병석 회원
-한우갈비 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9. 정진근 회원
-백설기 떡을 한상자나 보내셨네요, 사건이 종결된지 한 참이 지났는데도 관심을 표해주시네요.
* 19. 9. 9. 안길근 회원
- 좋은 배를 2상자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9.9. 이광호 회원
-농주를 매년 보내주시네요, 벌써 10년이 넘군요, 감사합니다.
* 19.9. 6. 박오덕 회원
-20년이 넘은 역전의 용사인데, 이렇게 김치 등 부식을 장만하여 보셔서 찾아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6. 이현서 회원
-재주한라봉 보내셨네요, 생활이 어려운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9. 3. 이정분 회원
-추어탕과 사무실 운영비로 기부를 하고 가시네요, 매번 이렇게 사무실 운영에 신경써주시니 감사합니다.
* 19. 8. 30. 김은영 회원
-하루에 한봉씩 먹는 견과류 2박스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9. 8. 14. 주문자 회원
- 귀한 송이버섯을 가지고 오셨네요. 매우 비싼 자연산 송이버섯인데 이렇게 가져 오시니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 19. 8. 13. 이정분 회원
-도라지를 묻혀서 오셨네요, 무지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8. 5. 정다훈 회원
-이 더운 날에 유명한 삼계탕집에서 삼계탕을 사가지고 오셨네요, 더위에 힘드셨을텐데 감사히 먹고 힘네겠습니다.
* 19. 7. 29. 곽기식 회원
-당뇨가 있어 병원에 수술하기 위하여 입원중인데도 울산에서 복숭아를 2박스 보내주셨네요.감사합니다.
* 19. 7. 26. 고건 회원
-커피를 왕창 사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9. 7. 17. 이현서 회원
-진주분이신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반찬을 해서 통으로 보내셨네요. 딸도 병이 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 19. 7. 12. 지유엄마
-민사 종결되었고, 의사를 형사기소시킨 분인데, 초복이라고 들께 삼계탕과 화분을 가지고 오셨네요. 심성이 착한 분이니 복을 받는 것 같습니다.
* 19. 7. 11. 황귀근 회원
-다 큰 30세된 자식을 잃은 부모로 가슴이 아프실텐대, 여수 갓김치, 파김치, 열무김치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7. 10. 김은영 회원
-평택에 사시는 분인데 모친이 사망하여 조정신청중입니다. 평택산 쌀과 닭발요리를 해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7. 4. 이상은 회원
-사골을 우려서 가지고 오셨네요. 몸도 성하지 못한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7. 2. 이기백 회원
-평창산 강원도 황태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19.6.24. 강혜정 회원
-남편분 산재건에 대하여 본인소송을 도와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국가를 상대로 쉬운 소송은 아닌데, 본인소송으로 승소하니 기쁩니다. 고마움의 표시로 단체 운영비를 기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19. 6. 12. 이정길 회원
-경남 남해분이신데, 오디를 설탕에 잼겨서 보내주셨네요,감사합니다.
* 19. 5. 29. 제갈정태 회원
-포항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인데, 특산품 김치와 회를 보내주셨네요. 사건이 해결된지 20년이 넘었는데도 이렇게 매번 신경을 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19. 5. 29. 이동영 회원
-강릉에서 초당커피빵을 보내셨는데, 정말 맛있네요. 맛집이라고 보내셨는데, 감사히 직원들과 먹었습니다.
* 19. 5. 20. 임승자 회원
-고생한다고 통닭을 사가고 오셨네요, 연로하신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5. 13. 이정분 회원
-갈비를 사가지고 오셨네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이 아니고, 아들이 사망했는데도 이렇게 늘 마음을 쓰주시네요.
* 19. 5. 3. 김은영 회원
-평택산 쌀을 직접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19. 5. 1. 김보영 회원
-참외와 커피를 가지고 오셨네요, 내일 모래 조정결과가 좋아야 할 텐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19. 4. 24. 이상은 회원
-특미라고 강된장과 모찌를 사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4. 23. 김남현 엄마
-30대 아들이 사망하여서 배상을 받게 해주었는데, 감사하다며 이렇게 매달 음식을 해옵니다. 추어탕 맛있게 먹겠습니다.
* 19. 4. 9. 이현서 회원
-경남 진주에서 아이스박스에 밑반찬을 보내주셨네요. 남편의 사망으로 어려운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는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4. 9. 이선회원
-형사재판 마치고 오면서 봄이라고 화사한 화분을 가져오셨네요
* 19. 4. 2. 김경애 회원
-매년 봄만되면 직접 나무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보내주시내요. 올해 가물어서 많이 없다고 하시나 양으로 먹나요,,,,
* 19. 3. 26. 어영근 회원
-강원도 동해에서 감사로 재직중인 분인데, 동해에서 잡은 큰  문어를 아이스박스에 담아 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9. 3. 14. 윤규봉 회원
-울산에서 반건조생선을 아이스박스에 담아서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 19. 3. 12. 윤의태 회원
-강원도 태백에서 반찬을 만들어서 직접 가지고 오셨습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서 그런지 참 맛있네요.
* 19. 2. 28. 곽기식 회원
-한라봉 선물세트를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2. 1. 정진근 회원
-한과 선물을 보내셨네요. 사건이 종결되었는데도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9. 2. 1. 이희선 회원
-한라봉 2박스와 점심을 대접하고 가셨네요, 병원에 있는 아기를 보러가면서 늘 들러주시네요.
* 19. 1. 31. 최명희 회원
-곶감을 보내셨네요, 사건이 종결된지 20년이 넘었는데, 명절마다 이렇게 선물을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9. 1. 31. 박금미 회원
-곶감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9. 30. 이희선 회원
- 사과 두 박스와 사무실 운영비를 기부하고 가셨네요. 사건이 종료되었는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19. 1. 29. 정병석 회원
-꿀 밀랍채로 보내주셨내요. 감사합니다.
* 19. 1. 28. 이광호 회원
-농주 한통 보내주셨네요. 15년 넘게 매 명절마다 보내주시내요.
* 19. 1. 7. 강지연 회원
-강원도 홍천에서 집에서 직접 달인 도라지조청을 병에 담아서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18. 12. 28. 이희선 회원
-직접 담근 김치 한통을 가지고 오셨네요, 사건도 종결괴었는데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12. 17. 박재우 회원
-제주도에 사시는 분인데 제주도산 한라봉 보내셨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12. 11. 임애지 아빠
-단체의 발전을 위하여 운영비 등올 기부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히 사용하겠고 변치 않는 마음으로 30년간 이어져온 피해구제에 힘써겠습니다.
* 18. 12. 11. 곽기식 회원
-아파서 병원에 입원중에도 불구하고 울산 특산품 쌀을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 18. 12. 3. 고진석 회원
-제주도 사시는 분인데, 건조한 생선을 한박스 보내셨네요, 감사히 먹고 힘내서 열씨미 진실을 밝힐께요.
* 18. 11. 20. 김성훈 회원
-보신탕 사가지고 왔네요
* 18. 11. 19. 이정분 회원
-과일을 사주시고 가셨네요
* 18. 11. 19,최윤미 회원
-사건이 마루리되고 회식하라고 회식비를 기부하고 가셨습니다.
* 18. 11. 5. 이희선 회원
-사무실 운영비를 기부하여 주셨습니다. 대법원까지 가서 확정이 되니 이제사 모든 것이 정리가 됩니다.감사합니다.
* 18. 11. 1. 마현주 회원
-쌀 한푸대를 보내셨네요. 이제 사건이 시작인데, 열심히 저희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 18. 10. 31. 이정분 회원
-몸보신 하라고 보신용 고기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10. 24. 이현서 회원
-진주에서 밑반찬을 아이스박스로 한가득 가져와서 같이 먹었습니다. 남편이 사망하고 힘드실텐데 마음 씀씀이가 감사합니다.
* 18. 10. 19. 곽기식 회원
-복사기 기증, 단체에 있는 복사기가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여 항상 어려웠는데, 복사기를 기증하여 주셨습니다. 재판도 승소하여 단체도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습니다.
* 18. 10. 17. 이동형 외원
-강원도산 쌀20kg 한포대를 보냈내요, 어머니도 편찮으신데, 신경써주시 감합니다. 홈피 관련 문의있으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18. 10. 12.이희선 회원
-고추장 무지 큰 통에 담아서 왔네요, 포도 한상자도 같이 가지고 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18. 10. 5. 조유진 회원
-특산미 20kg 직접 들고 왔네요, 여성분인데 들기도 어려운데 감사히먹겠습니댜.
* 18. 10. 5. 김성훈 회원
-쌀20kg ,가지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 18, 9, 27. 오주식 회원
-전라도 명품간장 세트 3박스 보내주렸네요, 감사합니다.
* 18. 9. 21. 김우식 회원
-인삼한뿌리 세트를 여러세크 보내주셨네요. 매년 이렇게 챙겨주시시 감사합니다.
* 18. 9. 20. 정병석 회원
-남성용화장품 세트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바르겠습니다.
* 18. 9. 20. 이광호 회원
-매년 담근 농주를 한통씩이나 보내주십니다. 너무 많이 먹고 취하지는 말아야 할텐데, 감사합니다.
* 18. 9. 20. 최인순 회원
-와인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들이 브라질에 축구유학을 가서 인터나시오날에 입단하였다는 기쁜소식도 알려오셨네요.
* 18. 9. 19. 이희선 회원
-갈비세트 2개 가져왔네요,승소하고 대법원 판결기다리는데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법원도 정신차려야지.
* 18. 9. 19. 김경애 회원
-청주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시는 분인데 매년 직접 농사지어 경작한 참기름을 보내주시네요, 남편분과 행복하세요.
* 18. 9. 13. 이현서 회원
-진주에 사시는 분인데, 배를 2박스 보냈습니다, 몸도 편치 못하신데 건강을 빨리 회복하시면 좋겠습니다.
* 18. 8. 30. 이정분 회원
-요리를 잘 하신다고 하면서 반찬과 참외 한박스 가지고 오셨네요, 아들이 사망하여 마음이 아플텐데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8, 22. 정영석 회원
-순천시 공무원인 회원분인데, 양식 새우를 한박스 얼음에 넣어 보내셨내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8. 17. 이헌식 회원
-완도에서 양식한 전복을 한 박스 보내셨습니다. 귀한 음식이니
감사히 먹도록 하겠습니다.
* 18. 8. 8. 임경수 회원
-더위에 고생한다고 큰 수박 2통을 사주고 가시네요, 감사합니다.
* 18. 7. 30. 곽기식 회원
-친척이 경작하는 과수원에서 복숭아 2상자 보내셨습니다. 울산에서 여기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7. 18. 박금미 회원
- 무더위에 고생한다고 큰 스텐드 선풍기를 사주시고 가네요, 남편의 사고로 어려운데 마음쓰심이 감사합니다.
* 18. 7. 13. 최상길 회원
-강원도 홍천에서 베이커리 대리점 사장으로 계신 분인데, 20년 넘게 매년 옥수수 2마대씩 보내주고 계십니다. 자식의 뇌성마비사건을 승소하게 이끌어 주어 고맙다는 표현이라고 하네요.
* 18. 7. 4. 이희선 회원
-소래에서 피문어와 소라고동을 한박스 가지고 왔네요, 1심2심 모두 승소하고 대법원 기다리는데 바뀐애가 임명한 대법관들이 물러나니 조금 안심은 됩니다.
* 18, 7, 2, 이상은 회원
-삼계탕 파우치를 가져오셨네요, 더위에 건강챙기라고 가져오셨는데 감사히 먹고 힘넬께요,
* 18. 6. 28. 전주환 회원
-영주의 심마니 분인데, 송라로 만든 담근주를 보내주셨네요.정말 귀하고 비싼 것인데 2병이나 보내주셨네요.
* 18. 6. 22. 김창준 회원
-전북 고창에서 오디를 효소 만들어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사건이 종결된지 몇년이 지났음에도 이렇게 지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18. 6. 8. 이현서 회원
-진주에서 반찬을 직접 만들어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8. 6. 4. 전주환 회원
-심마니 이신 분인데, 피나부 진액을 달려서 페치로 두박스나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먹고 힘내서 열씨미 하겠습니다.
* 18. 5. 23. 이현서 회원
-이번에는 커피와 종아컵까지 한박스 보내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5. 10. 이현서 회원
-사무실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많은 반찬을 진주에서 보내주셨네요, 남편이 사망하고 함바집을 하는데 힘드실텐데도 이렇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4, 30.김영옥 회원
-간장게장을 만들어 가지고 오셨네요. 빨리 드시라고 하는데빨리 먹도록 하겠습니다.
* 18. 4. 24. 이희선 회원
-소래포구에서 소라고동, 쭈꾸미, 꽃게를 한박스사가지고 오셨네요, 애가 병원에 누워있는데 마음씀씀이가 감사합니다.
* 18. 4. 20. 이경석 회원
-여수에서 말린 생선을 한박스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8. 4. 5. 김성훈 회원
-센베이 과자를 한상자나 가지고 와서 파티를 하게되네요.
* 18. 3. 30. 이영원 회원
-맛있는 쭈꾸미를 해오셨네요, 봉사하는 회원들과 여러번에 걸쳐 회식을 할 수 있도록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3. 19. 이동형 외원
-강원도 동해시에서 현지산 쌀 포대를 보내주렸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3. 12. 이현서 회원
-진주 집에서 직접한 반찬과 쌀을 보내셨네요. 공사장의 함바집을 운영하였다고 하는데 반찬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 18. 3. 6. 김경애 회원
-고로쇠 수액물을 보내주셨네요, 매년 이렇게 보내주어 감사히 먹고 있습니다. 5년이 넘도록 계속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8. 2. 20. 이희선 회원
-보내주신 김치가 맛있다고 하니 다시 한통을 보냈습니다. 충청도 본토의 음식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2. 20. 김우식 회원
-전통주 3병를 보내셨습니다. 매 명절마다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부인분이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 18. 2. 14. 지유엄바
-사과와 사무실 운영비를 기증하고 가셨네요, 매 명절마다 선물을 가지고 오고 있네요, 재판이 원하는데로 진행이 되니 부담이ㅣ 덜어지는군요.
* 18. 2. 12. 상연엄마
-남편의 사망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명절이라고 선물(한라봉)을 들고 오셨네요, 자식도 장해인이 되고 남편도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 18. 2. 9. 이광호 회원
-집에서 담근 술을 한통보내주셨습니다. 비료도매상을 그만두고 다른 사업을 하신다고 하는데 잘되었으면 합니다.
* 18. 2. 9. 최명희 회원
-매년 와인을 보내주시네요, 그것도 20년이나 되도록, 평생을 보내주시겠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 18. 2. 6. 김경애 회원
-커피선물세트 보내셨네요. 아직 농사가 된 것이 없어 그냥 커피보낸다고 하네요, 의료사고 해결된지 5년이 지났는데 매년 이렇게 신경쓰주시니 감합니다.
* 18. 2. 5. 김홍원 회원
-직접 경작하여 도정한 쌀과 경북 봉화산 재배 사과 1상자를 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18. 1. 23. 박화선 회원
-오리 요리를 해서 오셨내요, 사건이 종결된지 1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8. 1. 5. 정병석 회원
-전남 순천에서 자연산 전복을 포장하여 대자로 보내셨내요, 귀한 자연산 전복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맛있에 회식하겠습니다.
* 17. 12. 27. 이황석 회원
-포항산 과메기 포장하여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12. 15. 상민 엄마
-사건이 종결된지 10년이 되어가는데 소고기와 쌀을 사주시고 가셨네요. 베트남 며느리와 잘지낸다고 하시니 반갑습니다.
* 17. 12. 13. 곽영석
-경남 거창에서 곶감 2상자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 17. 12. 5. 김상운 회원
-보리새싹 환을 가지고 와서 건강에 좋다고 먹어라고 하네요, 한달분의 분량입니다, 열씨미 먹어서 건강하게 피해자를 돕겠습니다.
* 17. 12. 4. 김희선 회원
-충청도 대천에서 담금 김치 한통을 직접 가지고 오셨네요, 친정에서 직접 담근 김치라고 하네요, 겨울이 든든합니다.
* 17. 11. 27. 임정석
-경북 영천사과 2상자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11. 20. 김인숙 회원
-경주산 쌀(불국정미소)을 도정하여 2포대나 직접 가져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7. 11. 14. 이영호 회원
-강원도 평창에서 무우를 재배하여 무우 김치를 만들어 보내주셨네요, 무우가 단단하여 매우 맛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 17. 11. 7. 황영희 회원
-전남 광양에서 사시는 회원분이신데, 20년 이상이나 되었는데도 재배하고 있는 대봉 2박스를 보내셨네요,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 17, 11, 3, 김승연
-상주에서 직접 재배한 곶감을 5상자나 보내주셨습니다. 동참하고 있는 회원들과 같이 먹도록 하겠습니다.
* 17, 10. 17. 손경순
-갓김치, 꼬들빼기를 담아오셨습니다.
* 17. 10. 12. 이상은 회원
-고등어와 김 가지고 오셨네요.
* 17. 10. 12. 오진희 회원
-포도 두상자 가지고 오심.  
* 17. 9. 29. 정진근 회원
-한과세트 3박스 보내주셨네요. 따님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7. 9. 29. 이희선 회원
-황금향 2박스, 쇠고기 세트 두고 갔네요, 명절마다 찾아오시니 감사합니다.
* 17, 9, 27. 박오득 회원
-사건이 종결된지 15년이 되었는데도 단체에 김치와 도라지무침을 담가서 직접 찾아오셨습니다. 세월이 흐르니 그 이쁘던 얼굴도 나이는 속이지 못하는군요. 감사합니다.
* 17. 9. 26. 최명희 회원
-20년동안 매년 명절마다 선물을 보내주셨는데, 와인을 보내주셨네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 17. 9. 26. 이광호 회원
-충남 예산에서 직접 담근 농주를 보내주셨습니다. 맛있게 회식하겠습니다.
* 17. 9. 26. 상연엄마
-배2박스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17. 9. 20. 김경희 회원
-충주에서 직접 짠 참기름 가지고 오셨네요, 매년 이렇게 가져오시는데, 올해는 멧돼지때문에 많지 않다고 미안해하네요.
* 17. 9. 14. 임규리 회원
-강원도 속초에서 황태포를 보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17. 9. 8. 김정원 회원
-올해 수확한 충주산 사과 2상자를 보내었네요. 감사합니다
* 17. 8. 30. 김인숙 회원
-멀리 울산에서 거봉과 두유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7. 8. 21. 박정기 회원
-방사닭에서 나은 건강한 계란을 보내주셨네요, 마음 씀씀이가 감사합니다.
* 17. 8. 16. 정병석 회원
-순천에서 올라오면서 홍주, 오미자차, 강황가루 등의 특산품을 가져오셨네요, 회원들과 나누어 먹겠습니다.
* 17. 8. 7. 오진희 회원
-맛있는 복숭아 2상자 가져오셨네요, 냉면도 사먹어라고 금일봉 주시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 17. 8. 7. 김병수 회원
-거제도에서 싱싱한 광어, 우럭, 돔회, 찌게거리를 고속버스편으로 보내셌습니다. 자연산 회를 가지고 직원들이 회식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 17. 7. 26. 오진희 회원
-더위에 고생한다고 수박을 사주시고 갔네여
* 17 7. 17. 상연엄마
-복숭아 한상자, 무척 맛있는 복숭아내요, 감사합니다..
* 17. 13. 변영석 회원
-사건이 잘 마무리 되어 사무실 운영비를 기증하여 주셨네요, 어러운 단체에 큰 힘이 됩니다.
* 17. 7. 6. 우순득 회원
-포항에서 대왕문어를 스칠로폼 박스에 보내주셨네요. 너무 큰 대왕문어여서 한참 먹겠습니다.
*17. 7. 3. 하경우
-직원들 회식용으로 큰 수박2통 사주시고 가셨네요.
*17. 6. 26. 원현순 회원
-경남 함양에서 블루베리 경작하는 곳에서 딴 산지직송 블루베리를 상자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6. 16. 윤영대 회원
-직원들 수박파티할 수 있도록 수박을 여러통 주문하여 보내셨습니다. 근무하는 직원들과 회원들이 다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17. 6. 13. 정다은 회원
-천안산 쌀2가마 기증
*17. 5. 31. 강혜정 회원
-쿠퍼스 한상자 보내주셔서 열씨미 먹어 위를 잘 지킬께요
*17. 5. 26. 이희선 회원
-맛있는 수박, 수박 감사히 먹겠습니다.
*17. 5. 23. 이수연
-직접 케익과 빵을 만들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원들과 맞있게 먹겠습니다.
*17. 5. 12. 정경자 회원
-속초에서 오징어와 황태 포장하여 보내주셨네요.
*17. 4. 25. 이기언 회원
-진해산 말린 생선 한 박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4. 12/ 남휘룡 회원
-버섯말려서 1박스, 딸기 한상자 보내주심
*17. 4. 4. 남휘룡 회원
-직접 경작하여 도정한 쌀 한포대를 보내주셨습니다.
* 17. 3. 22. 이종승 회원
-공사현장에 있는 분으로 공사하며 칡을 직접 케서 즙을 만들어 단체로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7. 3. 6. 김경애 회원
-충북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4통을 보내셨습니다. 매년 이렇게 보내주시니 감사히 먹겠습니다.
*17. 2. 23. 이서원 회원
-남해안산 새조개 2박스 직접 가지고 오심. 수산관련 공무원인데 이렇게 가지고 오시니 감사합니다.
* 17. 2. 7. 남희룡회원
-농사를 짓는 분인데 직접 경작한 쌀을 바로 도정하여 보내주셨습니다.
* 17. 2. 1.김동영회원
-겨울 따스하게 보내라고 가죽장갑 2컬레를 기증하여 주심.감사한 마음으로겨울을 따스이 보낼께요.
* 17. 1. 24. 정진근 회원
- 특산품 생강한과 한박스를 보내주셨습니다. 봉사자분들과 나누어 먹겠습니다.
* 17. 1. 23. 최명희 회원
-곶감을 보내주셨습니다, 15년째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7. 1. 23. 이희선 회원
-명절이라고 한우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1. 22. 이광호 회원
-제사상에 올릴 수 있는 담근 술을 보내주셨습니다.
* 17. 1. 16. 정다은 회원
-직접 담은 유자차, 키위차, 수제과일 차 보내심.
* 17. 1. 10. 전주환 회원
-겨우살이, 담은 야채, 칡뿌리 등을 보내심. 심마니로 직접 산에서 채취한 것들이라 고맙게 먹겠습니다.
* 16. 12. 29. 이종승 회원
- 생선 한 박스 보내주셨내요. 큰 박스로 내용물이 많내요.
* 16. 12. 28. 정진근 회원
-우렁이 한박스(8팩)를 보내주셨습니다. 번번이 감사합니다.
* 16. 12. 23. 이희선 회원
- 태안산 감태 말린 것 한박스 보내주셨습니다. 근데 이거 어떻게 먹지요? 어쨋든 감사히 먹겠습니다.
* 16. 12. 19. 하정선 회원
- 전라도 명장이 담그는 간장, 고추장 셋트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12. 7. 김영홍 회원
-부모님이 직접 경작한 사과 1박스와 쌀 1가마, 매년 이렇게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6. 12. 2. 강혜정 회원
-사무실 운영비를 내어 주셨내요, 남편의 불행한 일에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함니다.
* 16. 11. 24. 양주영 회원
-직접 경작한 완주산 쌀 2가마 보냄
*16. 11. 7. 이병순 회원
-맛있는 영주 사과 1상장
* 16. 11. 3. 박정민 회원
-대봉시 한 상자 보내주셨네요
* 16. 10. 23. 김진오 회원
-제주도에서 직접 재배한 귤 한자를 보내주셨네요.무농약 귤인것 같습니다.
*16. 10. 20. 김영천 회원
-여수에서 반찬하라고 건어물 1박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10. 12. 오진희 회원
-갈비 2박스 가지고 오심. 맛있는 점심과 먹겠습니다.
*16. 9. 27. 김동영회원
-전기렌지, 주방기구 기증, 밥해먹는다고 보내셨네요. 감사...
*16. 9. 13. 최인순 회원
-와인 2병 보내심
*16. 9. 13. 이희선 회원
-소래포구산 살아있는 꽃게와 새우 2박스 감사히 먹겠습니다.
*16. 9. 12.-정진근 회원
-육포와 견과류 3박스 보내셨내요.
*16. 9. 9. 김경애 회원
-직접 재배하여 짠 참기름 2병 가지고 오셨네요.
*16. 9. 7. 박금미 회원
-비타민제제, 오메가3 보내주셨네요.
*16. 9. 6. 변성훈 회원
-메론, 무화과 한상자
*16. 9. 5. 오진희 회원
-포도 2상자 기증
*16. 8. 23. 김미현 회원
-사무실 월세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8. 12. 하태경 회원
-부산에서 고속버스로 회를 보냈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16. 7. 21. 정진근 회원
-충청도 도고 쌀 2가마 기증
*16. 7. 19. 오진희 회원
-복숭아 2박스 기증
*16. 7. 4. 이후락 회원
-직원들 회식하도록 회식비 기증
*16. 6. 30. 이희선 회원
-복숭아, 수박 기증.
*16. 6. 23. 최윤미 회원
-배즙과 도라지즙 한박스 보내심. 회장님만 먹으라고 하였으나 직원들과 같이 먹습니다.
* 16. 6. 13. 이병순 회원
-문구점 운영하시는 분께서 단체에 계속하여 문구류 일체를 기증하여 주시고 있습니다.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 16. 5. 25. 전주환 회원
-직접 췌취한 산더덕 갈아서 만든 음료
* 16. 5. 20. 김정은 회원
-사무실 운영비 기증함. 한의사의 딸로서 마음이 고생이 심한데 이번에 승소하여 조금이나 위로가 되어 다행입니다.
*16. 5. 11. 이옥진 회원
-직접 만든 겉절이 김치, 밑반찬 3통. 배추김치 1통
*16. 5. 11. 정다은
-제과학원에서 배워 직접 만든 빵과 과자 1박스 보내셨네요
*16. 4. 26. 강영석
-냉장된 큰 방어 2마리 감사히 먹겠습니다.
*16. 3. 28. 이용천
-작업반에서 채취한 고로쇠물 2통을 보냈내요
*(16. 3. 21) 김경열
-부산대저토마토 2상자
*(16. 2. 24.) 이희선
-사무실 임대료 기부
*(16. 2. 12.) 전주환
-직접 켄 칡, 인삼 2상자 보내주셨네요,
*(16. 2. 5.) 김정호
-사과 2박스
*(16. 2. 3.) 김우식
-홍삼3세트, 사건 종결후에도 관심가져주시니 감사합니다.
*(16. 2. 2.) 양주영
-직접 경작하여 도정한 쌀 1가마
*(16. 2. 1.) 최인순
-와인
*(16. 2. 1.) 김경애
-직접 짠 참기름
*(16. 1. 27.) 이광호
- 집에서 담근 동동주 한 통를 보내주셨내요.
*(16. 1. 20.) 이병순
- 문구류 일체(화일, 속지, 형광펜, 노트 등)
*(16. 1. 11.) 정다은
-사건이 좋은 결과로 마무리되어 사무실 임대료 대납함
*(16. 1. 11.) 이병순
-참기름, 들기름, 매실청 직접 짜서 가지고 오셨네요.
*(16. 1. 5.) 한정희
-쌀 20kg과 고구마, 과일을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16. 1. 4.) 김동철
-새해에 인사오셔서 족발을 엄청 가져오셨네요, 감사합니다.
*(15. 12. 17.) 김영홍
-경북 영주산 쌀 한가마
*(15. 12. 8.) 정진근
-도고산 쌀 두가마
*(15. 11. 20.)이희선
-대천산 앗싸가오리, 갑오징어, 낙지, 장어 1박스배송
*(15. 11. 6.) 이용환
-동해안배오징어
*(15. 9. 25.) 이종승
-한우 선물세트
*(15. 9. 24.) 김정호. 장윤근
-배 1상자씩
*(15. 9. 23)김경애
-직접 경작한 깨로 만든 참기름 2병
*(15. 9. 21)김우식
-과일, 배 4상자
*(15. 9. 22) 이광근
-단고기 엄청, 동물을 사랑하니 마음이 찔립니다.
*(15. 9. 7.) 이성숙
- 직접 짠 참기름 4병, 올해 수확한 참께
*(15. 8. 25.) 전주환
- 직접 경작한 인삼, 직접 채취한 백출 약초
*(15. 8. 3.) 조규태
-쌀 기증
*(15. 8. 19.) 김세원
-직접 만든 시골식 반찬들
*(15. 7. 23.) 이성숙
-직접 짠 참기름 2병  
*(15. 7. 14.) 김난희
-직접 경작한 자두 한 상자
*(15. 7. 14.) 윤광희
-직접 경작한 옥수수 한 포대(강원도 첫수확 옥수수)
*(15. 7. 3) 이화자
-사무실 운영비 기부, 70세된 할머니의 파이팅에 감사합니다.
*(15. 6. 29) 정진근
-갓김치
*(15. 5. 13) 이소윤
-개고기(직원들의 몸이 개고기로 체화중입니다)
*(15.4.29) 김희선
-소래포구 세발낙지
*(15.03.06) 이광근
- 한우 등심
*(15.03.04) 손태영
-마산에서 올라온 회, 반건조 생선
*(15.02.12) 이윤희
-직접 채취한 통영굴 1박스
*(15.01.15) 김주환
-심마니가 채취한 약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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