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처음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로그인 | 비밀번호찾기 | 회원가입 | contact us |

  인사말

  의료사고가족연합회 소개

  의료사고가족연합회 조직

  상담활동현황

  진료과목별상담활동

  진료병원별상담활동

  보고서작성 및 출판

  약도 및 연락처

  공지사항

  의료사고관련뉴스

  회원소식

   


15년 투쟁의 역사가 있습니다.

"15년 의료사고에 숨은 이야기"
-의료사고뒤에 숨은 이야기와 통계의 만남- 발간

피눈물나는 의료사고 투쟁의 산 증거가 있습니다.
초창기의 농성과 항의시위를 승화하여 의료적인 사회적 피해구제를 위하여 투쟁하여, 이런 실질적인 피해구제의 방법으로 적극적인 소송구제에 나서서 1995년경에는 의료사고 전담부서가 서울지방법원에 설치되도록하였고, 현재에는 각 지방법원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만든 사연이 있습니다. 의료사고에 대한 통계를 정리하며, 실제 배상액은 얼마나 되는지를 알 수 있도록하였으므로 의료사고를 당한 분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공지사항입니다
 
 ☞ 회원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의가연에 관심을 표해주시고, 어려움속에도 직접 경작한 작물, 부식 등을 기증하여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19. 12. 7. 김은숙 회원
-제주도산 밀감2 상자를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12. 5. 정진근 회원
-사건이 끝난지 3년이 넘었는데도 20kg쌀, 김치 1통을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따님도 애들과 잘지네겠지요.
* 19. 12. 2. 박정옥 회원
-돼지 김치찌개를 왕창 만들어서 가져오셌네요, 남편과 같이 식당을 하다 남편이 사망하여 힘들테네 이렇게 음식을 만들어 오셌네요, 감사합니다.
* 19. 11. 25. 김성훈
-쌀 한포대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1. 5. 이정분 회원
-갈비, 등심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30. 김은영 회원
-쌀 한포대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10.28. 백선경회원
-직접 만든 묵을 가지고 오셔서 맞있게 먹었습니다.
* 19. 10. 28. 김유희 회원
-천안 호두과자 2상자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28. 박정옥 회원
-생선 등 부식물을 가지고 오셨네요.
*19. 10. 24. 이정분 회원
-추어탕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17. 김성훈 회원
-사무실에서 옻닭을 한다고 닭을 사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4, 마현주 회원
-뇌성마비가 된 자녀가 있는데 힘드실텐데도 빵을 왕창 사가지고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10. 2. 김은영 회원
-안중에 사시는 분인데 포도를 사가지고 남편분과 왔네요. 감사합니다.
* 19. 9. 25. 이정분 회원
-사무실 분위기 살리신다고 화분을 가져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19. 김성희 회원
- 홍삼을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16. 이상은 회원
- 마미증후군 증세가 있어 몸도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힘든 분인에 김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 19. 9. 11. 이정분 회원
- 사무실 운영비 기부하고 가셨네요. 자식을 가슴속에 묻은 분인데 유족보상금 받고 의료사고를 다시 소송하는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9. 11. 지유엄마
- 꿀 선물세트와 회식비를 기부하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11. 김성훈 회원
-100세 삼계탕 사가지고 방문하였네요,감사합니다.
* 19. 9. 10. 박정옥 회원
-배한상자를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 19.9.10. 윤신옥 회원
-포도 2상자,간병인 하시는 분으로 생활도 어려운데 감사합니다
* 19.9.9. 정병석 회원
-한우갈비 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9. 정진근 회원
-백설기 떡을 한상자나 보내셨네요, 사건이 종결된지 한 참이 지났는데도 관심을 표해주시네요.
* 19. 9. 9. 안길근 회원
- 좋은 배를 2상자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9.9. 이광호 회원
-농주를 매년 보내주시네요, 벌써 10년이 넘군요, 감사합니다.
* 19.9. 6. 박오덕 회원
-20년이 넘은 역전의 용사인데, 이렇게 김치 등 부식을 장만하여 보셔서 찾아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9. 6. 이현서 회원
-재주한라봉 보내셨네요, 생활이 어려운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9. 3. 이정분 회원
-추어탕과 사무실 운영비로 기부를 하고 가시네요, 매번 이렇게 사무실 운영에 신경써주시니 감사합니다.
* 19. 8. 30. 김은영 회원
-하루에 한봉씩 먹는 견과류 2박스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9. 8. 14. 주문자 회원
- 귀한 송이버섯을 가지고 오셨네요. 매우 비싼 자연산 송이버섯인데 이렇게 가져 오시니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 19. 8. 13. 이정분 회원
-도라지를 묻혀서 오셨네요, 무지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8. 5. 정다훈 회원
-이 더운 날에 유명한 삼계탕집에서 삼계탕을 사가지고 오셨네요, 더위에 힘드셨을텐데 감사히 먹고 힘네겠습니다.
* 19. 7. 29. 곽기식 회원
-당뇨가 있어 병원에 수술하기 위하여 입원중인데도 울산에서 복숭아를 2박스 보내주셨네요.감사합니다.
* 19. 7. 26. 고건 회원
-커피를 왕창 사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9. 7. 17. 이현서 회원
-진주분이신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반찬을 해서 통으로 보내셨네요. 딸도 병이 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 19. 7. 12. 지유엄마
-민사 종결되었고, 의사를 형사기소시킨 분인데, 초복이라고 들께 삼계탕과 화분을 가지고 오셨네요. 심성이 착한 분이니 복을 받는 것 같습니다.
* 19. 7. 11. 황귀근 회원
-다 큰 30세된 자식을 잃은 부모로 가슴이 아프실텐대, 여수 갓김치, 파김치, 열무김치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7. 10. 김은영 회원
-평택에 사시는 분인데 모친이 사망하여 조정신청중입니다. 평택산 쌀과 닭발요리를 해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7. 4. 이상은 회원
-사골을 우려서 가지고 오셨네요. 몸도 성하지 못한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7. 2. 이기백 회원
-평창산 강원도 황태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19.6.24. 강혜정 회원
-남편분 산재건에 대하여 본인소송을 도와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국가를 상대로 쉬운 소송은 아닌데, 본인소송으로 승소하니 기쁩니다. 고마움의 표시로 단체 운영비를 기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19. 6. 12. 이정길 회원
-경남 남해분이신데, 오디를 설탕에 잼겨서 보내주셨네요,감사합니다.
* 19. 5. 29. 제갈정태 회원
-포항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인데, 특산품 김치와 회를 보내주셨네요. 사건이 해결된지 20년이 넘었는데도 이렇게 매번 신경을 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19. 5. 29. 이동영 회원
-강릉에서 초당커피빵을 보내셨는데, 정말 맛있네요. 맛집이라고 보내셨는데, 감사히 직원들과 먹었습니다.
* 19. 5. 20. 임승자 회원
-고생한다고 통닭을 사가고 오셨네요, 연로하신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5. 13. 이정분 회원
-갈비를 사가지고 오셨네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이 아니고, 아들이 사망했는데도 이렇게 늘 마음을 쓰주시네요.
* 19. 5. 3. 김은영 회원
-평택산 쌀을 직접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19. 5. 1. 김보영 회원
-참외와 커피를 가지고 오셨네요, 내일 모래 조정결과가 좋아야 할 텐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19. 4. 24. 이상은 회원
-특미라고 강된장과 모찌를 사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9. 4. 23. 김남현 엄마
-30대 아들이 사망하여서 배상을 받게 해주었는데, 감사하다며 이렇게 매달 음식을 해옵니다. 추어탕 맛있게 먹겠습니다.
* 19. 4. 9. 이현서 회원
-경남 진주에서 아이스박스에 밑반찬을 보내주셨네요. 남편의 사망으로 어려운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는 분인데 감사합니다.
* 19. 4. 9. 이선회원
-형사재판 마치고 오면서 봄이라고 화사한 화분을 가져오셨네요
* 19. 4. 2. 김경애 회원
-매년 봄만되면 직접 나무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보내주시내요. 올해 가물어서 많이 없다고 하시나 양으로 먹나요,,,,
* 19. 3. 26. 어영근 회원
-강원도 동해에서 감사로 재직중인 분인데, 동해에서 잡은 큰  문어를 아이스박스에 담아 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9. 3. 14. 윤규봉 회원
-울산에서 반건조생선을 아이스박스에 담아서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 19. 3. 12. 윤의태 회원
-강원도 태백에서 반찬을 만들어서 직접 가지고 오셨습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서 그런지 참 맛있네요.
* 19. 2. 28. 곽기식 회원
-한라봉 선물세트를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2. 1. 정진근 회원
-한과 선물을 보내셨네요. 사건이 종결되었는데도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9. 2. 1. 이희선 회원
-한라봉 2박스와 점심을 대접하고 가셨네요, 병원에 있는 아기를 보러가면서 늘 들러주시네요.
* 19. 1. 31. 최명희 회원
-곶감을 보내셨네요, 사건이 종결된지 20년이 넘었는데, 명절마다 이렇게 선물을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9. 1. 31. 박금미 회원
-곶감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9. 30. 이희선 회원
- 사과 두 박스와 사무실 운영비를 기부하고 가셨네요. 사건이 종료되었는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19. 1. 29. 정병석 회원
-꿀 밀랍채로 보내주셨내요. 감사합니다.
* 19. 1. 28. 이광호 회원
-농주 한통 보내주셨네요. 15년 넘게 매 명절마다 보내주시내요.
* 19. 1. 7. 강지연 회원
-강원도 홍천에서 집에서 직접 달인 도라지조청을 병에 담아서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18. 12. 28. 이희선 회원
-직접 담근 김치 한통을 가지고 오셨네요, 사건도 종결괴었는데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12. 17. 박재우 회원
-제주도에 사시는 분인데 제주도산 한라봉 보내셨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12. 11. 임애지 아빠
-단체의 발전을 위하여 운영비 등올 기부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히 사용하겠고 변치 않는 마음으로 30년간 이어져온 피해구제에 힘써겠습니다.
* 18. 12. 11. 곽기식 회원
-아파서 병원에 입원중에도 불구하고 울산 특산품 쌀을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 18. 12. 3. 고진석 회원
-제주도 사시는 분인데, 건조한 생선을 한박스 보내셨네요, 감사히 먹고 힘내서 열씨미 진실을 밝힐께요.
* 18. 11. 20. 김성훈 회원
-보신탕 사가지고 왔네요
* 18. 11. 19. 이정분 회원
-과일을 사주시고 가셨네요
* 18. 11. 19,최윤미 회원
-사건이 마루리되고 회식하라고 회식비를 기부하고 가셨습니다.
* 18. 11. 5. 이희선 회원
-사무실 운영비를 기부하여 주셨습니다. 대법원까지 가서 확정이 되니 이제사 모든 것이 정리가 됩니다.감사합니다.
* 18. 11. 1. 마현주 회원
-쌀 한푸대를 보내셨네요. 이제 사건이 시작인데, 열심히 저희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 18. 10. 31. 이정분 회원
-몸보신 하라고 보신용 고기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10. 24. 이현서 회원
-진주에서 밑반찬을 아이스박스로 한가득 가져와서 같이 먹었습니다. 남편이 사망하고 힘드실텐데 마음 씀씀이가 감사합니다.
* 18. 10. 19. 곽기식 회원
-복사기 기증, 단체에 있는 복사기가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여 항상 어려웠는데, 복사기를 기증하여 주셨습니다. 재판도 승소하여 단체도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습니다.
* 18. 10. 17. 이동형 외원
-강원도산 쌀20kg 한포대를 보냈내요, 어머니도 편찮으신데, 신경써주시 감합니다. 홈피 관련 문의있으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18. 10. 12.이희선 회원
-고추장 무지 큰 통에 담아서 왔네요, 포도 한상자도 같이 가지고 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18. 10. 5. 조유진 회원
-특산미 20kg 직접 들고 왔네요, 여성분인데 들기도 어려운데 감사히먹겠습니댜.
* 18. 10. 5. 김성훈 회원
-쌀20kg ,가지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 18, 9, 27. 오주식 회원
-전라도 명품간장 세트 3박스 보내주렸네요, 감사합니다.
* 18. 9. 21. 김우식 회원
-인삼한뿌리 세트를 여러세크 보내주셨네요. 매년 이렇게 챙겨주시시 감사합니다.
* 18. 9. 20. 정병석 회원
-남성용화장품 세트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바르겠습니다.
* 18. 9. 20. 이광호 회원
-매년 담근 농주를 한통씩이나 보내주십니다. 너무 많이 먹고 취하지는 말아야 할텐데, 감사합니다.
* 18. 9. 20. 최인순 회원
-와인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들이 브라질에 축구유학을 가서 인터나시오날에 입단하였다는 기쁜소식도 알려오셨네요.
* 18. 9. 19. 이희선 회원
-갈비세트 2개 가져왔네요,승소하고 대법원 판결기다리는데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법원도 정신차려야지.
* 18. 9. 19. 김경애 회원
-청주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시는 분인데 매년 직접 농사지어 경작한 참기름을 보내주시네요, 남편분과 행복하세요.
* 18. 9. 13. 이현서 회원
-진주에 사시는 분인데, 배를 2박스 보냈습니다, 몸도 편치 못하신데 건강을 빨리 회복하시면 좋겠습니다.
* 18. 8. 30. 이정분 회원
-요리를 잘 하신다고 하면서 반찬과 참외 한박스 가지고 오셨네요, 아들이 사망하여 마음이 아플텐데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8, 22. 정영석 회원
-순천시 공무원인 회원분인데, 양식 새우를 한박스 얼음에 넣어 보내셨내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8. 17. 이헌식 회원
-완도에서 양식한 전복을 한 박스 보내셨습니다. 귀한 음식이니
감사히 먹도록 하겠습니다.
* 18. 8. 8. 임경수 회원
-더위에 고생한다고 큰 수박 2통을 사주고 가시네요, 감사합니다.
* 18. 7. 30. 곽기식 회원
-친척이 경작하는 과수원에서 복숭아 2상자 보내셨습니다. 울산에서 여기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7. 18. 박금미 회원
- 무더위에 고생한다고 큰 스텐드 선풍기를 사주시고 가네요, 남편의 사고로 어려운데 마음쓰심이 감사합니다.
* 18. 7. 13. 최상길 회원
-강원도 홍천에서 베이커리 대리점 사장으로 계신 분인데, 20년 넘게 매년 옥수수 2마대씩 보내주고 계십니다. 자식의 뇌성마비사건을 승소하게 이끌어 주어 고맙다는 표현이라고 하네요.
* 18. 7. 4. 이희선 회원
-소래에서 피문어와 소라고동을 한박스 가지고 왔네요, 1심2심 모두 승소하고 대법원 기다리는데 바뀐애가 임명한 대법관들이 물러나니 조금 안심은 됩니다.
* 18, 7, 2, 이상은 회원
-삼계탕 파우치를 가져오셨네요, 더위에 건강챙기라고 가져오셨는데 감사히 먹고 힘넬께요,
* 18. 6. 28. 전주환 회원
-영주의 심마니 분인데, 송라로 만든 담근주를 보내주셨네요.정말 귀하고 비싼 것인데 2병이나 보내주셨네요.
* 18. 6. 22. 김창준 회원
-전북 고창에서 오디를 효소 만들어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사건이 종결된지 몇년이 지났음에도 이렇게 지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18. 6. 8. 이현서 회원
-진주에서 반찬을 직접 만들어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8. 6. 4. 전주환 회원
-심마니 이신 분인데, 피나부 진액을 달려서 페치로 두박스나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먹고 힘내서 열씨미 하겠습니다.
* 18. 5. 23. 이현서 회원
-이번에는 커피와 종아컵까지 한박스 보내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5. 10. 이현서 회원
-사무실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많은 반찬을 진주에서 보내주셨네요, 남편이 사망하고 함바집을 하는데 힘드실텐데도 이렇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4, 30.김영옥 회원
-간장게장을 만들어 가지고 오셨네요. 빨리 드시라고 하는데빨리 먹도록 하겠습니다.
* 18. 4. 24. 이희선 회원
-소래포구에서 소라고동, 쭈꾸미, 꽃게를 한박스사가지고 오셨네요, 애가 병원에 누워있는데 마음씀씀이가 감사합니다.
* 18. 4. 20. 이경석 회원
-여수에서 말린 생선을 한박스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8. 4. 5. 김성훈 회원
-센베이 과자를 한상자나 가지고 와서 파티를 하게되네요.
* 18. 3. 30. 이영원 회원
-맛있는 쭈꾸미를 해오셨네요, 봉사하는 회원들과 여러번에 걸쳐 회식을 할 수 있도록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3. 19. 이동형 외원
-강원도 동해시에서 현지산 쌀 포대를 보내주렸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8. 3. 12. 이현서 회원
-진주 집에서 직접한 반찬과 쌀을 보내셨네요. 공사장의 함바집을 운영하였다고 하는데 반찬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 18. 3. 6. 김경애 회원
-고로쇠 수액물을 보내주셨네요, 매년 이렇게 보내주어 감사히 먹고 있습니다. 5년이 넘도록 계속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8. 2. 20. 이희선 회원
-보내주신 김치가 맛있다고 하니 다시 한통을 보냈습니다. 충청도 본토의 음식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2. 20. 김우식 회원
-전통주 3병를 보내셨습니다. 매 명절마다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부인분이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 18. 2. 14. 지유엄바
-사과와 사무실 운영비를 기증하고 가셨네요, 매 명절마다 선물을 가지고 오고 있네요, 재판이 원하는데로 진행이 되니 부담이ㅣ 덜어지는군요.
* 18. 2. 12. 상연엄마
-남편의 사망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명절이라고 선물(한라봉)을 들고 오셨네요, 자식도 장해인이 되고 남편도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 18. 2. 9. 이광호 회원
-집에서 담근 술을 한통보내주셨습니다. 비료도매상을 그만두고 다른 사업을 하신다고 하는데 잘되었으면 합니다.
* 18. 2. 9. 최명희 회원
-매년 와인을 보내주시네요, 그것도 20년이나 되도록, 평생을 보내주시겠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 18. 2. 6. 김경애 회원
-커피선물세트 보내셨네요. 아직 농사가 된 것이 없어 그냥 커피보낸다고 하네요, 의료사고 해결된지 5년이 지났는데 매년 이렇게 신경쓰주시니 감합니다.
* 18. 2. 5. 김홍원 회원
-직접 경작하여 도정한 쌀과 경북 봉화산 재배 사과 1상자를 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18. 1. 23. 박화선 회원
-오리 요리를 해서 오셨내요, 사건이 종결된지 1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8. 1. 5. 정병석 회원
-전남 순천에서 자연산 전복을 포장하여 대자로 보내셨내요, 귀한 자연산 전복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맛있에 회식하겠습니다.
* 17. 12. 27. 이황석 회원
-포항산 과메기 포장하여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12. 15. 상민 엄마
-사건이 종결된지 10년이 되어가는데 소고기와 쌀을 사주시고 가셨네요. 베트남 며느리와 잘지낸다고 하시니 반갑습니다.
* 17. 12. 13. 곽영석
-경남 거창에서 곶감 2상자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 17. 12. 5. 김상운 회원
-보리새싹 환을 가지고 와서 건강에 좋다고 먹어라고 하네요, 한달분의 분량입니다, 열씨미 먹어서 건강하게 피해자를 돕겠습니다.
* 17. 12. 4. 김희선 회원
-충청도 대천에서 담금 김치 한통을 직접 가지고 오셨네요, 친정에서 직접 담근 김치라고 하네요, 겨울이 든든합니다.
* 17. 11. 27. 임정석
-경북 영천사과 2상자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11. 20. 김인숙 회원
-경주산 쌀(불국정미소)을 도정하여 2포대나 직접 가져오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17. 11. 14. 이영호 회원
-강원도 평창에서 무우를 재배하여 무우 김치를 만들어 보내주셨네요, 무우가 단단하여 매우 맛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 17. 11. 7. 황영희 회원
-전남 광양에서 사시는 회원분이신데, 20년 이상이나 되었는데도 재배하고 있는 대봉 2박스를 보내셨네요,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 17, 11, 3, 김승연
-상주에서 직접 재배한 곶감을 5상자나 보내주셨습니다. 동참하고 있는 회원들과 같이 먹도록 하겠습니다.
* 17, 10. 17. 손경순
-갓김치, 꼬들빼기를 담아오셨습니다.
* 17. 10. 12. 이상은 회원
-고등어와 김 가지고 오셨네요.
* 17. 10. 12. 오진희 회원
-포도 두상자 가지고 오심.  
* 17. 9. 29. 정진근 회원
-한과세트 3박스 보내주셨네요. 따님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7. 9. 29. 이희선 회원
-황금향 2박스, 쇠고기 세트 두고 갔네요, 명절마다 찾아오시니 감사합니다.
* 17, 9, 27. 박오득 회원
-사건이 종결된지 15년이 되었는데도 단체에 김치와 도라지무침을 담가서 직접 찾아오셨습니다. 세월이 흐르니 그 이쁘던 얼굴도 나이는 속이지 못하는군요. 감사합니다.
* 17. 9. 26. 최명희 회원
-20년동안 매년 명절마다 선물을 보내주셨는데, 와인을 보내주셨네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 17. 9. 26. 이광호 회원
-충남 예산에서 직접 담근 농주를 보내주셨습니다. 맛있게 회식하겠습니다.
* 17. 9. 26. 상연엄마
-배2박스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17. 9. 20. 김경희 회원
-충주에서 직접 짠 참기름 가지고 오셨네요, 매년 이렇게 가져오시는데, 올해는 멧돼지때문에 많지 않다고 미안해하네요.
* 17. 9. 14. 임규리 회원
-강원도 속초에서 황태포를 보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17. 9. 8. 김정원 회원
-올해 수확한 충주산 사과 2상자를 보내었네요. 감사합니다
* 17. 8. 30. 김인숙 회원
-멀리 울산에서 거봉과 두유를 가지고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17. 8. 21. 박정기 회원
-방사닭에서 나은 건강한 계란을 보내주셨네요, 마음 씀씀이가 감사합니다.
* 17. 8. 16. 정병석 회원
-순천에서 올라오면서 홍주, 오미자차, 강황가루 등의 특산품을 가져오셨네요, 회원들과 나누어 먹겠습니다.
* 17. 8. 7. 오진희 회원
-맛있는 복숭아 2상자 가져오셨네요, 냉면도 사먹어라고 금일봉 주시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 17. 8. 7. 김병수 회원
-거제도에서 싱싱한 광어, 우럭, 돔회, 찌게거리를 고속버스편으로 보내셌습니다. 자연산 회를 가지고 직원들이 회식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 17. 7. 26. 오진희 회원
-더위에 고생한다고 수박을 사주시고 갔네여
* 17 7. 17. 상연엄마
-복숭아 한상자, 무척 맛있는 복숭아내요, 감사합니다..
* 17. 13. 변영석 회원
-사건이 잘 마무리 되어 사무실 운영비를 기증하여 주셨네요, 어러운 단체에 큰 힘이 됩니다.
* 17. 7. 6. 우순득 회원
-포항에서 대왕문어를 스칠로폼 박스에 보내주셨네요. 너무 큰 대왕문어여서 한참 먹겠습니다.
*17. 7. 3. 하경우
-직원들 회식용으로 큰 수박2통 사주시고 가셨네요.
*17. 6. 26. 원현순 회원
-경남 함양에서 블루베리 경작하는 곳에서 딴 산지직송 블루베리를 상자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6. 16. 윤영대 회원
-직원들 수박파티할 수 있도록 수박을 여러통 주문하여 보내셨습니다. 근무하는 직원들과 회원들이 다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17. 6. 13. 정다은 회원
-천안산 쌀2가마 기증
*17. 5. 31. 강혜정 회원
-쿠퍼스 한상자 보내주셔서 열씨미 먹어 위를 잘 지킬께요
*17. 5. 26. 이희선 회원
-맛있는 수박, 수박 감사히 먹겠습니다.
*17. 5. 23. 이수연
-직접 케익과 빵을 만들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원들과 맞있게 먹겠습니다.
*17. 5. 12. 정경자 회원
-속초에서 오징어와 황태 포장하여 보내주셨네요.
*17. 4. 25. 이기언 회원
-진해산 말린 생선 한 박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4. 12/ 남휘룡 회원
-버섯말려서 1박스, 딸기 한상자 보내주심
*17. 4. 4. 남휘룡 회원
-직접 경작하여 도정한 쌀 한포대를 보내주셨습니다.
* 17. 3. 22. 이종승 회원
-공사현장에 있는 분으로 공사하며 칡을 직접 케서 즙을 만들어 단체로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7. 3. 6. 김경애 회원
-충북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4통을 보내셨습니다. 매년 이렇게 보내주시니 감사히 먹겠습니다.
*17. 2. 23. 이서원 회원
-남해안산 새조개 2박스 직접 가지고 오심. 수산관련 공무원인데 이렇게 가지고 오시니 감사합니다.
* 17. 2. 7. 남희룡회원
-농사를 짓는 분인데 직접 경작한 쌀을 바로 도정하여 보내주셨습니다.
* 17. 2. 1.김동영회원
-겨울 따스하게 보내라고 가죽장갑 2컬레를 기증하여 주심.감사한 마음으로겨울을 따스이 보낼께요.
* 17. 1. 24. 정진근 회원
- 특산품 생강한과 한박스를 보내주셨습니다. 봉사자분들과 나누어 먹겠습니다.
* 17. 1. 23. 최명희 회원
-곶감을 보내주셨습니다, 15년째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7. 1. 23. 이희선 회원
-명절이라고 한우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1. 22. 이광호 회원
-제사상에 올릴 수 있는 담근 술을 보내주셨습니다.
* 17. 1. 16. 정다은 회원
-직접 담은 유자차, 키위차, 수제과일 차 보내심.
* 17. 1. 10. 전주환 회원
-겨우살이, 담은 야채, 칡뿌리 등을 보내심. 심마니로 직접 산에서 채취한 것들이라 고맙게 먹겠습니다.
* 16. 12. 29. 이종승 회원
- 생선 한 박스 보내주셨내요. 큰 박스로 내용물이 많내요.
* 16. 12. 28. 정진근 회원
-우렁이 한박스(8팩)를 보내주셨습니다. 번번이 감사합니다.
* 16. 12. 23. 이희선 회원
- 태안산 감태 말린 것 한박스 보내주셨습니다. 근데 이거 어떻게 먹지요? 어쨋든 감사히 먹겠습니다.
* 16. 12. 19. 하정선 회원
- 전라도 명장이 담그는 간장, 고추장 셋트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12. 7. 김영홍 회원
-부모님이 직접 경작한 사과 1박스와 쌀 1가마, 매년 이렇게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 16. 12. 2. 강혜정 회원
-사무실 운영비를 내어 주셨내요, 남편의 불행한 일에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함니다.
* 16. 11. 24. 양주영 회원
-직접 경작한 완주산 쌀 2가마 보냄
*16. 11. 7. 이병순 회원
-맛있는 영주 사과 1상장
* 16. 11. 3. 박정민 회원
-대봉시 한 상자 보내주셨네요
* 16. 10. 23. 김진오 회원
-제주도에서 직접 재배한 귤 한자를 보내주셨네요.무농약 귤인것 같습니다.
*16. 10. 20. 김영천 회원
-여수에서 반찬하라고 건어물 1박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10. 12. 오진희 회원
-갈비 2박스 가지고 오심. 맛있는 점심과 먹겠습니다.
*16. 9. 27. 김동영회원
-전기렌지, 주방기구 기증, 밥해먹는다고 보내셨네요. 감사...
*16. 9. 13. 최인순 회원
-와인 2병 보내심
*16. 9. 13. 이희선 회원
-소래포구산 살아있는 꽃게와 새우 2박스 감사히 먹겠습니다.
*16. 9. 12.-정진근 회원
-육포와 견과류 3박스 보내셨내요.
*16. 9. 9. 김경애 회원
-직접 재배하여 짠 참기름 2병 가지고 오셨네요.
*16. 9. 7. 박금미 회원
-비타민제제, 오메가3 보내주셨네요.
*16. 9. 6. 변성훈 회원
-메론, 무화과 한상자
*16. 9. 5. 오진희 회원
-포도 2상자 기증
*16. 8. 23. 김미현 회원
-사무실 월세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8. 12. 하태경 회원
-부산에서 고속버스로 회를 보냈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16. 7. 21. 정진근 회원
-충청도 도고 쌀 2가마 기증
*16. 7. 19. 오진희 회원
-복숭아 2박스 기증
*16. 7. 4. 이후락 회원
-직원들 회식하도록 회식비 기증
*16. 6. 30. 이희선 회원
-복숭아, 수박 기증.
*16. 6. 23. 최윤미 회원
-배즙과 도라지즙 한박스 보내심. 회장님만 먹으라고 하였으나 직원들과 같이 먹습니다.
* 16. 6. 13. 이병순 회원
-문구점 운영하시는 분께서 단체에 계속하여 문구류 일체를 기증하여 주시고 있습니다.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 16. 5. 25. 전주환 회원
-직접 췌취한 산더덕 갈아서 만든 음료
* 16. 5. 20. 김정은 회원
-사무실 운영비 기증함. 한의사의 딸로서 마음이 고생이 심한데 이번에 승소하여 조금이나 위로가 되어 다행입니다.
*16. 5. 11. 이옥진 회원
-직접 만든 겉절이 김치, 밑반찬 3통. 배추김치 1통
*16. 5. 11. 정다은
-제과학원에서 배워 직접 만든 빵과 과자 1박스 보내셨네요
*16. 4. 26. 강영석
-냉장된 큰 방어 2마리 감사히 먹겠습니다.
*16. 3. 28. 이용천
-작업반에서 채취한 고로쇠물 2통을 보냈내요
*(16. 3. 21) 김경열
-부산대저토마토 2상자
*(16. 2. 24.) 이희선
-사무실 임대료 기부
*(16. 2. 12.) 전주환
-직접 켄 칡, 인삼 2상자 보내주셨네요,
*(16. 2. 5.) 김정호
-사과 2박스
*(16. 2. 3.) 김우식
-홍삼3세트, 사건 종결후에도 관심가져주시니 감사합니다.
*(16. 2. 2.) 양주영
-직접 경작하여 도정한 쌀 1가마
*(16. 2. 1.) 최인순
-와인
*(16. 2. 1.) 김경애
-직접 짠 참기름
*(16. 1. 27.) 이광호
- 집에서 담근 동동주 한 통를 보내주셨내요.
*(16. 1. 20.) 이병순
- 문구류 일체(화일, 속지, 형광펜, 노트 등)
*(16. 1. 11.) 정다은
-사건이 좋은 결과로 마무리되어 사무실 임대료 대납함
*(16. 1. 11.) 이병순
-참기름, 들기름, 매실청 직접 짜서 가지고 오셨네요.
*(16. 1. 5.) 한정희
-쌀 20kg과 고구마, 과일을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16. 1. 4.) 김동철
-새해에 인사오셔서 족발을 엄청 가져오셨네요, 감사합니다.
*(15. 12. 17.) 김영홍
-경북 영주산 쌀 한가마
*(15. 12. 8.) 정진근
-도고산 쌀 두가마
*(15. 11. 20.)이희선
-대천산 앗싸가오리, 갑오징어, 낙지, 장어 1박스배송
*(15. 11. 6.) 이용환
-동해안배오징어
*(15. 9. 25.) 이종승
-한우 선물세트
*(15. 9. 24.) 김정호. 장윤근
-배 1상자씩
*(15. 9. 23)김경애
-직접 경작한 깨로 만든 참기름 2병
*(15. 9. 21)김우식
-과일, 배 4상자
*(15. 9. 22) 이광근
-단고기 엄청, 동물을 사랑하니 마음이 찔립니다.
*(15. 9. 7.) 이성숙
- 직접 짠 참기름 4병, 올해 수확한 참께
*(15. 8. 25.) 전주환
- 직접 경작한 인삼, 직접 채취한 백출 약초
*(15. 8. 3.) 조규태
-쌀 기증
*(15. 8. 19.) 김세원
-직접 만든 시골식 반찬들
*(15. 7. 23.) 이성숙
-직접 짠 참기름 2병  
*(15. 7. 14.) 김난희
-직접 경작한 자두 한 상자
*(15. 7. 14.) 윤광희
-직접 경작한 옥수수 한 포대(강원도 첫수확 옥수수)
*(15. 7. 3) 이화자
-사무실 운영비 기부, 70세된 할머니의 파이팅에 감사합니다.
*(15. 6. 29) 정진근
-갓김치
*(15. 5. 13) 이소윤
-개고기(직원들의 몸이 개고기로 체화중입니다)
*(15.4.29) 김희선
-소래포구 세발낙지
*(15.03.06) 이광근
- 한우 등심
*(15.03.04) 손태영
-마산에서 올라온 회, 반건조 생선
*(15.02.12) 이윤희
-직접 채취한 통영굴 1박스
*(15.01.15) 김주환
-심마니가 채취한 약초들
<기타 여러분들>


 

17억 배상 판결이 선고되다-상희엄마

환자는 24세된 남성으로 카이스트 4학년에 재학중이었다. 축구를 하다가 발목이 골절되어 수술을 받은 후 핀제거를 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병원 중 한 곳인 강남의 S병원에 내원하여 핀제거 수술을 받다가 하반신이 마비되게 되었다.
환자의 아버지는 중앙정부의 실장으로 1급 공무원이고 서울대법대를 졸업한 분이었다. 가족들 모두 강남에 거주하는 소위 상위 1%에 속하는 가족이었다. 이런 분이 직접 저희 단체를 찾아와서 자문을 구하고 소송을 진행하게 되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위 환자의 아버지는 중국 출장중에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되었는데, 아마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심한 스트레스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환자의 어머니는 졸지에 아들은 1급장애인이 되고, 남편은 사망하는 처지가 되어 불행이 한꺼번에 몰아닥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다행이 이 건 재판을 통하여 의사의 과실을 입증하고,충분한 배상이라도 받게되어 조금이나마 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는 사건이 되었다.

 

◈ 1991. 8. 10. 이땅에 의료사고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때에 환자가족들이 억울하게 의료사고로 인하여 가족을 잃거나 불구가 되어 한 가정이 파괴되고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의료사고를 당한 가족들이 피해주제의 길을 열기 위하여 의료사고가족연합회가 발족되었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언론보도와 지금까지의 피해구제와 활동에 대하여 보고서 형식으로 3권의 책자를 발간하고 단체의 활동이 의사와 대학원생의 연구대상이 되어 논문이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저희 단체가 발간한 책자는

『의료사고ㆍ분쟁 실태』 한솔미디어 1993. 3. 30. 제1판 인쇄
『의료사고ㆍ분쟁』 한솔미디어 1995. 5. 30. 제1판 인쇄
『의료와 의료분쟁』 예진 1998. 10. 10. 인쇄
『15년 의료사고에 숨은 이야기』 동림사 2003. 11. 25. 제1판 인쇄


저희 단체의 활동이 논문자료가 되어 학위논문이 발표된 경우

-의료분쟁해결의 사회문화적 배경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대학원 인류학과 인류학 전공, 박동성, 1993. 8.
- 의료사고를 경험한 가족들이 의료분쟁을 제기하는 원인에 대한 연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정책 및 관리학과, 조항석, 1996. 12.

◈ ♣ 저희 의료사고가족연합회는 회원여러분의 협조로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협소하여 불편한 점이 많았던 사무실을 대폭 확장하고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여러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저희 단체가 의료사고를 당한 가족들의 대변자로 남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욱 넓어진 사무실의 확장된 모습은 사진과 함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사무실의 확장을 위하여 자원봉사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명단입니다.
   김남수님, 김한수님, 문창익님, 성예낭님, 손은실님, 신봉식님, 안병길님, 은명숙님, 이송화님, 이순재님,
   최세용님, 한영숙님, 홍용수님


- 사무실 확장을 위하여 사무용품를 기증하여 주신 회원의 명단입니다.
   백관기님, 안근열님

- 2월에 저희 단체에 음식물을 기증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명단입니다.
  
김남수님, 성예낭님, 안근열님, 이순재님, 정운상님, 한영숙님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Copyright ⓒ 1991-2011 by UOMAF All Rights Reserved.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965번지 중명하니빌 2동 419호 Tel.02) 3462-4043. FAX.02) 3463-6539